자신의 승용차를 중고차 시장에 내다 판 뒤 미리 복제한 열쇠를 이용해 이를 다시 훔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이같은 혐의로 서울 사당동 34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9월 경기도 부천시청에서 자신이 내다 판 갤로퍼 승용차의 자동차 등록원부를 발급받아 차량 소유자의 집을 확인한 뒤 미리 복제해 둔 열쇠를 이용해 차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씨는 또 훔친 차를 타고 다니면서 다름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를 만들고 9백여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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