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거대 통신업체인 에릭슨이 휴대폰 부문의 손실을 감당하지 못해 휴대폰 생산을 완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스웨덴 기업인 에릭슨은 세계 3위의 휴대폰 공급 업체지만 노키아 등 값싸고 질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경쟁사를 따라잡지 못해 휴대폰 부문의 손실이 지난해만 17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얀 와레비 부사장은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일고 있는 큰 변화를 감안할 때 사업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에릭슨은 휴대폰 생산을 중단하는 대신 제 3세대 통신장비 등 새로운 무선통신망시스템 개발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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