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고물수집 영역을 침범한 것에 앙심을 품고,동료 고물수집상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42살 최 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함께 일하던 41살 지 모씨가 지난해 말부터 독립해 자신의 고물수집 구역을 침범하자 지난 18일 서울 문정동 모 고물상 숙소안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지씨의 머리와 어깨 등을 수차례 찔러 전치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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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수집 영역다툼으로 살인 미수
입력 2001.01.27 (04:22)
단신뉴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고물수집 영역을 침범한 것에 앙심을 품고,동료 고물수집상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42살 최 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함께 일하던 41살 지 모씨가 지난해 말부터 독립해 자신의 고물수집 구역을 침범하자 지난 18일 서울 문정동 모 고물상 숙소안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지씨의 머리와 어깨 등을 수차례 찔러 전치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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