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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통상본부장, 북한 대외개방 적극지원 요청
    • 입력2001.01.27 (04:2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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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한덕수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북한이 10년 안에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면서 이를 위해서 국제 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 본부장은 다보스 시내 포스트 호텔에서 열린 남북한 정치와 경제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 패널리스트로 참석해 한반도 주변정세와 경제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가운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한 본부장은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방문을 계기로 북한이 대외 개방과 개혁 외에는 달리 선택할 여지가 없다는 점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북한의 개방.개혁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지는 않겠지만 방향은 이미 정해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남북한의 철도와 도로 연결사업은 단순히 경제적인 측면 뿐 아니라 평화와 번영의 염원도 담고 있다면서 사회간접자본시설 투자를 비롯한 북한의 개방에는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 아시아개발은행 등 국제금융기관과 국제기구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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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통상본부장, 북한 대외개방 적극지원 요청
    • 입력 2001.01.27 (04:25)
    단신뉴스
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한덕수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북한이 10년 안에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면서 이를 위해서 국제 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 본부장은 다보스 시내 포스트 호텔에서 열린 남북한 정치와 경제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 패널리스트로 참석해 한반도 주변정세와 경제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가운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한 본부장은 김정일 위원장의 중국방문을 계기로 북한이 대외 개방과 개혁 외에는 달리 선택할 여지가 없다는 점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북한의 개방.개혁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지는 않겠지만 방향은 이미 정해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남북한의 철도와 도로 연결사업은 단순히 경제적인 측면 뿐 아니라 평화와 번영의 염원도 담고 있다면서 사회간접자본시설 투자를 비롯한 북한의 개방에는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 아시아개발은행 등 국제금융기관과 국제기구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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