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동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13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내리면서 일부 산간도로에서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은 동해가 13.3 센티미터로 가장 많고, 대관령 11, 진부령 10, 미시령 9.5, 강릉 8.4 센티미터 등입니다.
많은 눈이 내리면서 고성과 인제를 잇는 미시령과 한계령, 진부령 등 산간 국도는 월동장비를 갖춘 소형차량만 통행이 가능합니다.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은 밤샘 제설작업으로 월동장비 없이도 통행이 가능하지만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밤까지 영동지방에 5-10 센티미터 가량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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