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 첫 소식입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북한이 인권문제와 핵확산 금지조약 등에 대한 상황을 개선시키기 전에는 북한과 수교할 의사가 없다는 기존의 입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최근 EU 회원국들의 잇따른 대북수교와 관련해 북한이 프랑스가 내세운 조건들을 충족시켜야 관계 정상화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인권 개선돼야 북한과 수교
입력 2001.01.27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 첫 소식입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북한이 인권문제와 핵확산 금지조약 등에 대한 상황을 개선시키기 전에는 북한과 수교할 의사가 없다는 기존의 입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최근 EU 회원국들의 잇따른 대북수교와 관련해 북한이 프랑스가 내세운 조건들을 충족시켜야 관계 정상화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