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프로축구 개막경기인 티켓링크 수퍼컵 프로축구대회가 오늘 수원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집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정규리그 우승팀 수원삼성과 FA컵 우승팀 안양LG가 단판으로 승부를 가립니다.
수원 삼성은 샤샤 등 용병을 주축으로 한 최전방 공격에,안양 LG는 정광민을 중심으로 한 미드필드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KBS에서는 수원과 안양의 경기를 오늘 오후 2시55분부터 제 1텔레비젼으로 중계방송합니다.
(끝)
99 티켓링크 슈퍼컵 오늘 열려
입력 1999.03.19 (22:03)
단신뉴스
올 프로축구 개막경기인 티켓링크 수퍼컵 프로축구대회가 오늘 수원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집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정규리그 우승팀 수원삼성과 FA컵 우승팀 안양LG가 단판으로 승부를 가립니다.
수원 삼성은 샤샤 등 용병을 주축으로 한 최전방 공격에,안양 LG는 정광민을 중심으로 한 미드필드에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KBS에서는 수원과 안양의 경기를 오늘 오후 2시55분부터 제 1텔레비젼으로 중계방송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