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반쯤 서울 충무로 4가 인쇄골목에 있는 청운지류라는 종이가게에서 불이 나 건물 10여평을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에 쌓여있던 벽지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가게 안에 피워놨던 부탄가스 난로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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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골목 종이가게서 불
입력 2001.01.27 (06:01)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반쯤 서울 충무로 4가 인쇄골목에 있는 청운지류라는 종이가게에서 불이 나 건물 10여평을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에 쌓여있던 벽지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가게 안에 피워놨던 부탄가스 난로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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