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바지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정체현상을 빚었던 고속도로는 밤새 정체가 풀려 소통이 원활합니다.
그러나 영동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에서 눈이 내리고 있어 일부 구간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설 연휴동안 수도권을 빠져 나간 백만 여대의 차량중에 아직 20 여 만대가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주말에 분산 귀경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 극심한 정체현상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에는 월동장구를 갖춘 차량들만 통행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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