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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길조심
    • 입력2001.01.27 (09:30)
930뉴스 200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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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7일 토요일 아침의 KBS뉴스입니다.
    ⊙앵커: 현재 강원 영동과 제주도 산간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경기지역에도 새벽부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민우 기자!
    ⊙기자: 이민우입니다.
    ⊙앵커: 눈이 지금까지 얼마나 내렸는지요.
    ⊙기자: 오늘 새벽 4시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이 시간 현재 서울에서 2.4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눈발이 굵어지면서 내린 눈이 조금씩 쌓이고 있어 차량 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현재 서울지방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내려가 있기 때문에 쌓인 눈이 그대로 얼어붙을 경우 사고 위험마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시내 곳곳에서 차량들이 조심스럽게 서행하는 모습이 눈에 띠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 일부 도로는 제설작업을 위해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북악산길 자암에서 정릉까지 4.2km 구간과 인왕산길 사직공원에서 자암까지 2.7km 구간은 오늘 새벽 5시부터 양방향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항공편도 영동지방에 내린 폭설로 일부 결항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김포공항에서 속초와 강릉, 여수, 포항, 예천 노선으로 떠날 예정이던 국내선 8편이 현지 사정으로 결항됐습니다.
    김포공항측은 현지 기상 상황이 좋지 않은 데다 항공기 동체에 대한 제빙작업이 늦어져 다른 노선도 지연 운항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시각 현재 김포공항에서 국제선을 이용하는데는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 서울, 경기지방에 1에서 2cm의 눈이 더 내린 뒤 오후부터는 차차 개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지금까지 KBS뉴스 이민우입니다.
  • 눈길조심
    • 입력 2001.01.27 (09:30)
    930뉴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7일 토요일 아침의 KBS뉴스입니다.
⊙앵커: 현재 강원 영동과 제주도 산간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경기지역에도 새벽부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민우 기자!
⊙기자: 이민우입니다.
⊙앵커: 눈이 지금까지 얼마나 내렸는지요.
⊙기자: 오늘 새벽 4시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이 시간 현재 서울에서 2.4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눈발이 굵어지면서 내린 눈이 조금씩 쌓이고 있어 차량 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 현재 서울지방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내려가 있기 때문에 쌓인 눈이 그대로 얼어붙을 경우 사고 위험마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시내 곳곳에서 차량들이 조심스럽게 서행하는 모습이 눈에 띠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 일부 도로는 제설작업을 위해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북악산길 자암에서 정릉까지 4.2km 구간과 인왕산길 사직공원에서 자암까지 2.7km 구간은 오늘 새벽 5시부터 양방향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항공편도 영동지방에 내린 폭설로 일부 결항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김포공항에서 속초와 강릉, 여수, 포항, 예천 노선으로 떠날 예정이던 국내선 8편이 현지 사정으로 결항됐습니다.
김포공항측은 현지 기상 상황이 좋지 않은 데다 항공기 동체에 대한 제빙작업이 늦어져 다른 노선도 지연 운항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시각 현재 김포공항에서 국제선을 이용하는데는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 서울, 경기지방에 1에서 2cm의 눈이 더 내린 뒤 오후부터는 차차 개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지금까지 KBS뉴스 이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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