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에는 자동차, 반도체 등 주요업종의 내수,수출 모두 증가추세가 지속되고 생산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올해 주요업종의 2분기 전망에서 경기회복의 양대축을 이루고 있는 자동차와 반도체 생산이 각각 29.2%, 23.4% 늘어나는 등 산업전반에 걸쳐 활기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그동안 위축됐던 소비와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고 정부가 경기활성화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다 수출환경도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의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보이지만 철강은 최근 미국과 유럽연합의 통상압력에 직면해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분의 1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