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 증세로 치료를 받아오던 어린이가 또 숨졌습니다.
어젯밤 8시쯤 조선대병원에서 기침과 고열,발진 등 홍역 증세로 치료를 받아오던 10살 허 모 양이 폐렴 합병증으로 숨졌습니다.
허양은 지난 15일부터 8살난 남동생과 함께 홍역증세를 보여 입원치료를 받아왔으며 남동생도 급성 심폐부전 합병증으로 지난 18일 숨졌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최근 홍역 증세로 숨진 어린이는 모두 5명입니다 (끝)
홍역증세 어린이 또 숨져
입력 2001.01.27 (09:57)
단신뉴스
홍역 증세로 치료를 받아오던 어린이가 또 숨졌습니다.
어젯밤 8시쯤 조선대병원에서 기침과 고열,발진 등 홍역 증세로 치료를 받아오던 10살 허 모 양이 폐렴 합병증으로 숨졌습니다.
허양은 지난 15일부터 8살난 남동생과 함께 홍역증세를 보여 입원치료를 받아왔으며 남동생도 급성 심폐부전 합병증으로 지난 18일 숨졌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최근 홍역 증세로 숨진 어린이는 모두 5명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