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이준삼특파원) 북한은 홍순경 태국 주재 북한대사관 전과학기술참사관의 아들 원명군을 오는 22일까지 석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고 수린 태국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수린 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돌아온 뒤 기자들에게 이도섭 북한특사가 태국측에 이같은 약속을 했다며 약속한 시한까지 기다려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태국 외무부의 한 소식통은 북한이 석방시한을 지키지 않을 경우 태국은 납치에 관련된 북한 외교관들의 추방을 포함한 모종의 조치를 취할 것임을 이미 북한측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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