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지난해 독일을 제치고 유럽내에서 외국인 난민유입이 가장 많은 나라로 부상했습니다.
영국 정부통계를 보면 지난해 난민신청자수는 전년보다 7%가 증가한 7만 6천 40명으로 가족까지 합할 경우 9만 7천명에 이르러 독일의 7만 8천 654명을 앞질렀습니다.
지난해 영국에 난민신청을 접수한 외국인들을 국적별로 보면 이라크인들이 7천80명으로 전년보다 300%가 증가해 가장 많았고 스리랑카인들이 전년보다 18% 늘어난 6천40명으로 2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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