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시민단체의 낙천 낙선운동을 위법으로 판결한 대법원의 입장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열린 고위 당직자 회의에서 낙천 낙선운동에 대해 적지않은 호응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가졌다 하더라도 법이 정한 테두리를 벗어나서는 안된다는 대법원의 판결은 존중돼야 한다는 입장을 정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김 중권 대표와 민주당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안기부 예산도용 문제를 희석시키기 위한 치졸한 전술이라는데 의견을 모으고 결자해지의 원칙에 따라 한나라당이 국고반납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와함께 여.야 간에 국회 정상화를 위한 협상이 잘 될 경우 다음 달 8일쯤 신임 총무경선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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