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에서는 하루 평균 19건의 불이 나 하루에 4천7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가 오늘 발표한 화재발생 통계분석 자료를 보면 서울에서 지난 한해동안 발생한 화재는 7천58건으로 지난 99년에 비해 2% 늘어났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100명, 부상 332명으로 집계됐으며 재산피해도 27% 증가한 백7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재원인별로는 누전 등으로 인한 화재가 3천16건으로 전체의 4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다음이 담뱃불 천362건, 방화 717건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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