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라 델 폰테 유엔 전범 검찰관은 지난 1999년 코소보 공습당시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나토 측의 세르비아 국영 TV방송국 폭격 경고를 방송국에 전달하지 않아 16명을 숨지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델 폰테 검찰관은 밀로셰비치가 직접 방송국 직원들에게 건물 내에 머물러있도록 지시했다`고 밝히고 밀로셰비치가 일부 상급 간부들에게만 건물 밖으로 피하라고 귀띔해 주었음을 입증하는 자료를 세르비아 관리들에게 넘겨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브뤼셀에 본부를 둔 국제기자연맹(IFJ)은 보이슬라브 코슈투니차 유고슬라비아 대통령에게 세르비아 TV방송국 직원 16명의 사망에 대한 `공개적이고 독립적인조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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