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 세계경제 포럼에 반대하며 브라질의 남부 항구도시 포르투 알레그레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사회포럼은 세계화로 인해 소외되는 인간을 위해 투쟁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세계 사회포럼은 어제 이틀째 회의에서 세계화된 자본 경제의 폐해보다는 세계화된 인간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투쟁하자고 결의했습니다.
세계사회포럼은 오는 30일까지 계속되며 개발도상국채무문제와 아동노동, 여권신장, 그리고 인종차별, 유전자 변형 식품등 주요 문제들에 대한 대체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