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 독일 화가 렘브란트가 그린 남자 초상화 1점이 어제 크리스티 뉴욕 경매소에서 천260만달러,우리 돈으로 백 50억원에 팔렸습니다.
넓은 흰색 칼라가 달린 붉은 상의를 입고 있는 턱수염 난 남자 모습을 그린 이 작품에는 렘브란트 서명과 1633년이라는 연도가 들어 있습니다.
이 작품을 사들인 사람은 독일의 로베르트 누르트만으로 지난해 12월에는 렘브란트가 1632년에 완성한 62세 부인 초상화를 3천만달러에 사들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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