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동과 대전,충남 내륙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원도 일부 산간도로에서는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시간 현재 강원도 동해시에 17.9 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내린 것을 비롯해 진부령이 13, 대관령 12.3 미시령 12 센티미터 등 영동지역에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이로인해 고성과 인제를 잇는 미시령 도로는 월동장비를 갖춘 소형 차량들만 통행이 가능하고 대형차량의 통행은 통제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대전,충남지역에는 금산과 서산에 5.6cm 천안 3.6,대전 3.5cm 등 5cm 안팎의 눈이 내렸습니다.
제주 산간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오늘 오전 해제됐으나 한라산 중산간도로에는 7,8센티미터의 눈이 쌓여 일부구간에서 차량운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강원지방을 운행하는 차량은 월동장비를 꼭 지참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서울에서 강릉, 서울에서 속초간을 오가는 여객기 운항이 오늘 오전내내 결항됐습니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지역과 대전,충남지방에는 오늘 많게는 10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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