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인도 서부지역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국내 진출기업들의 직접적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현지 상무관에게 확인한 결과 아직까지는 우리 기업들의 피해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미처 알려지지 않은 피해가 있을 수 있어 계속 상황을 면밀하게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에는 LG건설과 SK건설, 그리고 현대건설 등 모두 120여개 업체가 진출해 있습니다.
산자부는 그러나 강진에 따른 사회간접자본시설 등의 파손으로 현지 진출기업들이 생산과 수출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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