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이정옥 특파원)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코소보 평화회담의 공동의장국인 영국과 프랑스는 세르비아계가 평화안을 수락할 때까지 평화회담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이번 회담은 알바니아계 대표단이 어제 평화안에 서명했으나 세르비아계가 평화안 수용을 계속 거부해 교착상태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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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평화회담 시한 정하지 않은채 휴회
입력 1999.03.19 (22:13)
단신뉴스
(파리에서 이정옥 특파원)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코소보 평화회담의 공동의장국인 영국과 프랑스는 세르비아계가 평화안을 수락할 때까지 평화회담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이번 회담은 알바니아계 대표단이 어제 평화안에 서명했으나 세르비아계가 평화안 수용을 계속 거부해 교착상태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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