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현대와 한일, 삼신생명이 다음 달 초에 공개매각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들 3개회사에 대해 1단계로 매각을 시도하기로 하고 다음달 3일까지 인수희망 투자자로부터 인수의향서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이들이 규모가 그리 크지 않고 사려는 회사도 있는 만큼 매각 성사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매각되지 않는 보험회사는 자산.부채이전 방식으로 처리하거나 정부가 대주주로 있는 대한생명에 계약이전하는 방식으로 조기 구조조정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이들 3개사에 대해서는 처리방식과 관계 없이 공적자금을 투입해 순자산부족분을 메워줄 계획인데 대략 7천억원의 공적자금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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