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공부하던 한국유학생이 전철역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남성취객을 구하기위해 선로에 내려갔다가 함께 숨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저녁 7시15분경 도쿄 야마노테선 신오쿠보역 구내에서 술에 취한 일본남성이 선로에 떨어졌고 이를 곁에서 지켜보던 한국유학생 27살 이수현씨가 일본남성을 구하기위해 선로로 내려갔다가 함께 전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제사고로 이수현씨와 함께 구조작업에 나섰던 또다른 일본인 남성등 3명이 모두 참변을 당했는데 여러사람이 함께 사고를 당한것은 JR 동일본이 발족한 87년이래 처음있는 일이라고 일본언론들은 보도했습니다.
선행을 베풀다 변을 당한 두사람의 신원이 밝혀진 오늘 일본언론들을 이수현씨에 대한 기사를 크게 다루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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