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의 한 양계장에서 뉴캐슬병이 발생해 닭 만천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충청남도는 최근 당진군 면천면의 한 양계농가에서 뉴캐슬병이 발생해 사육 중이던 만 천여마리가 폐사해 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진에서는 지난해에도 고대면과 석문면의 두 농가에서 뉴캐슬병이 발생해 닭 9만여마리가 폐사하는 등 충남 도내에서는 지난 한해 동안 5농가에서 13만2천여마리가 죽었습니다.
뉴캐슬병은 전파가 매우 빠른 제1종 법정 가축전염병으로 졸음과 호흡곤란,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는 데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닭은 90% 이상 죽는 폐사율이 높은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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