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이정옥 특파원) 북한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즉 KEDO와 유사한 기구를 설치해 한국이 운영하도록 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미 전략.국제문제센터 태평양포럼의 랠프 코사 소장은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에 쓴 기고문에서 대북 식량 원조와 농업지원을 관장하는 `한반도농업개발기구 즉 KADO 를 설립해 미국이 아닌 한국이 이를 주관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코사 소장은 또 KADO가 북한의 즉각적인 식량난을 완화시키는 것뿐 아니라 북한의 장기적인 식량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농업개발에도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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