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와의 전쟁을 벌이는 중국정부가 조사대상을 현직 각료급 당.정 간부까지 확대해 대대적인 사정작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홍콩 영자신문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오늘 중국 공산당 고위 간부 말을 인용해 지난해에는 퇴직한 각료급 당.정 간부를 대상으로 재산변동 현황을 조사했으나 올들어서는 현직 각료급 간부의 재산 보유 현황도 조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베이징시 당 위원회의 위쥔보 부서기는 현직 간부의 은행계좌 등 재산현황 자료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 특히 인사와 재정,법률,사법 담당 부서의 고위 간부들에 대한 조사에 중점을 두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정부는 지난 99년 처음 현장(縣長)급 이하 간부와 국유기업 책임자에 대한재산 조사를 실시했으며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을 퇴직 각료급 간부로 확대했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