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타계한 고 김기창 화백의 장례식이 오늘 충북 청원군 내수읍 '운보의 집' 야산에서 거행됐습니다.
김 화백의 유해는 내수 성당 이성재 신부의 집전으로 하관 미사를 마친 뒤 부인 우향 박래현 여사 옆에 묻혔습니다.
오늘 장례식에는 고인의 제자들과 평소 고인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던 청각 장애인 등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끝)
오늘 운보 고 김기창 화백 장례식 열려
입력 2001.01.27 (18:02)
단신뉴스
지난 23일 타계한 고 김기창 화백의 장례식이 오늘 충북 청원군 내수읍 '운보의 집' 야산에서 거행됐습니다.
김 화백의 유해는 내수 성당 이성재 신부의 집전으로 하관 미사를 마친 뒤 부인 우향 박래현 여사 옆에 묻혔습니다.
오늘 장례식에는 고인의 제자들과 평소 고인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던 청각 장애인 등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