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홍콩 4개국 친선 축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홍콩에서 열린 3~4위전에서 파라과이와 1대 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대 5로 이겨 3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후반 11분 고종수가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11분뒤 모리니고에게 동점골을 내줘 승부차기에 들어갔습니다.
히딩크 감독 출범 이후 첫 승을 거둔 대표팀은 30일까지 홍콩에서 훈련을 계속한 뒤 31일부터 오만 전지훈련에 들어갑니다.
대표팀은 다음 달 8일부터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4개국 축구대회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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