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들이 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한국인 유학생 26살 이수현씨를 살신성인에 비유하며 일제히 애도했습니다.
일본 신문들은 한 일본인 사진사와 함께 취객을 구하려다 변을 당한 이씨의 행동은 개인적 성향의 일본인들이 상실했던 진정한 용기를 보여 준 것이라고 극찬했습니다.
지난해 일본에 유학 온 이 씨는 어제 밤 7시20분쯤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역에서 철로에 떨어진 취객을구하려고 뛰어들었다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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