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 도쿄에 내린 폭설로 적어도 2명이 숨지고 179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경찰은 나가노에서 75세된 할아버지가 눈속에 파묻혀 숨지는 등 2명이 숨졌고 도로 제설작업을 하다가 다친 사람이 백 30 여명에 이르는 등 이번 폭설로 180여 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는 항공기의 이착륙이 불가능해져 295편의 국내선 항공편이 취소되고 초고속 신칸센도 철로 제설작업으로 20여분간 운행이 지연되는 등 지상과 육상교통의 발이 묶였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