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호주오픈테니스대회에서 비운의 스타 캐프리아티가 힝기스를 꺾고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캐프리아티가 오랜 방황에서 벗어나 마침내 테니스 여왕으로 올라섰습니다. 캐프리아티는 위력적인 서브와 날카로운 스트로그로 세계 최강 힝기스를 2:0으로 제치고 호주오픈 정상에 올랐습니다.
14살이던 지난 91년 세계 6위까지 올랐지만 마약복용 등으로 방황하다 서서히 잊혀져 갔던 캐프리아티.
데뷔 이후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따내며 시련의 세월과 작별을 고했습니다.
네덜란드컵 축구에서 비테세와 아약스가 치열한 공방전을 벌입니다.
비테세는 클레세스의 멋진 골든골에 힘입어 아약스를 2:1로 물리쳤습니다.
마치 박세리 같은 자세로 해저드 탈출을 노린 브라운.
샷이 실패했을 뿐 아니라 신발까지 물에 젖는 최악의 상황을 맞았습니다.
브라운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타이거 우즈가 힘찬 티샷을 했지만 역시 강물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여자골프 디아즈는 어프로치샷을 앞두고 남편 사진을 보면서 긴장감을 달랩니다.
남편의 성원이 효과를 본 듯 디아즈의 샷은 정확하게 홀컵으로 빨려들어갑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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