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그 동안 낮에는 기온이 영상을 웃돌아 그런대로 포근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밤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수은주가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특히 내일 중부지방의 낮기온은 영하에 머무는 한겨울 추위가 예상됩니다.
이번 추위는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또 내일은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약간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 보시겠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작은 규모의 눈과 비를 가진 구름이 덮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밤은 전국적으로 약간의 눈이나 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서해상에서 형성된 눈구름이 영향을 미치겠습니다.
현재 남해 서부 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쪽에 폭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은 다른 해상에서도 곳에 따라 돌풍이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이 다소 끼는 날씨에 서해안과 제주도, 영남 동해안 지방은 눈이나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상 3도로 오늘보다 낮고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로 오늘보다 내려가겠습니다.
해상 곳곳에는 눈이나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물결은 2 내지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목요일쯤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오고, 그밖의 날은 구름만 다소 끼겠습니다.
내일 파리에는 소나기가 오고 방콕에는 비 그리고 모스크바에는 곳에 따라 약간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오늘 저녁 8시 20분쯤 인천광역시 남동공단에 있는 한 포장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서 이 시간 현재 주변공장으로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소방차 26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펴고 있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앵커: 1월 27일 KBS 9시뉴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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