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의 보도) 미국 상원의 톰 대슐 민주당 원내총무가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앨 고어 부통령을 지지하기로 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익명의 민주당 소식통을 인용해 대슐 총무가 아이오와주에서 고어 부통령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힌 뒤 디모인에서 열리는 노동 행사에도 고어와 함께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대슐 총무의 고어 부통령 지지 표명은 이번주 초 딕 게파트 하원 민주당 원내 총무에 이은 두번째로 민주당 중진들이 고어 부통령의 선거 캠페인 진영으로 옮겨 가고 있음을 보여 주고있다고 CNN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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