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8시 20분쯤 인천광역시 남동공단 82블럭에 있는 한 포장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개 공장을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26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공장에 쌓여 있는 포장지에 불이 옮겨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2층 기숙사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지만, 화재당시 기숙사가 비어 있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인천 남동공단 포장지 공장서 불
입력 2001.01.27 (22:49)
단신뉴스
오늘 밤 8시 20분쯤 인천광역시 남동공단 82블럭에 있는 한 포장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개 공장을 태우고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나자 소방차 26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공장에 쌓여 있는 포장지에 불이 옮겨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공장 2층 기숙사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지만, 화재당시 기숙사가 비어 있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