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합작 생산하게될 군용 수송기 안토노프 AN-70이 혹한속 비행실험중에 추락했습니다.
AN-70기는 38t의 비행연료를 싣고 옴스크를 출발한 직후 4개의 터보엔진 가운데 2개가 작동을 멈춰 비행장에서 수백m 떨어진 곳에 추락했습니다.
그러나 추락지점에 눈이 많아 33명의 탑승객 가운데 4명만 타박상을 입었다고 이타르 타스통신이 전했습니다.
러시아 연방보안국과 내무부 등이 사고조사에 나섰지만 아직 고의적인 사고나 테러의 증거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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