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 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천 700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대전시 가양동에 사는 26살 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26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1동에 있는 자신이 근무하던 모 제과점에 들어가 금고 안에 있던 현금 천 7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자신이 근무하던 패스트푸드점 턴 20대 구속
입력 2001.01.28 (00:50)
단신뉴스
경기도 안양 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천 700여만원을 훔친 혐의로 대전시 가양동에 사는 26살 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엄씨는 지난 26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1동에 있는 자신이 근무하던 모 제과점에 들어가 금고 안에 있던 현금 천 77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