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서 dpa.연합뉴스)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가 자문 회사를 차리고 부업 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콜 전 총리는 의회 사무실을 통해 배포한 성명에서 고향인 루드비히샤펜에 자리 잡은 이 회사가 기업과 학술기관,정치권과 경제계 인사들을 상대로 전략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일을 하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콜 전 총리는 지난 82년 이후 계속 집권하다 지난해 총선에서 패배해 물러났으나 하원의원직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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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전 독일 총리,자문회사 개업
입력 1999.03.20 (01:07)
단신뉴스
(본에서 dpa.연합뉴스)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가 자문 회사를 차리고 부업 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콜 전 총리는 의회 사무실을 통해 배포한 성명에서 고향인 루드비히샤펜에 자리 잡은 이 회사가 기업과 학술기관,정치권과 경제계 인사들을 상대로 전략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일을 하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콜 전 총리는 지난 82년 이후 계속 집권하다 지난해 총선에서 패배해 물러났으나 하원의원직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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