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니 정부군과 반군간 전투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니 공군이 접경지역에 위치한 시에라리온의 마을을 공습해 17명이 숨졌습니다.
시에라리온의 수도 프리타운 북부 지역에 위치한 룬지 병원 관계자들은 기니 공군기가 어제 시에라리온의 한 마을을 공격해 17명이 숨지고 26명이 다쳤으며 주민들이 피난길에 올라 마을이 텅 빈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시에라리온 선주협회는 기니 해군이 항해 중이던 시에라리온 선적 선박 10척을 억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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