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연방 내 준 자치 섬인 잔지바르와 펨바 경찰이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위대에 발포해 1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경찰은 집권 탄자니아 혁명당이 작년말 대선과 총선에서 부정을 저질렀다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야당측 시위대에 실탄을 발사해 펨바 섬에서 9명이 숨지는 등 14명이 희생됐다고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경찰과 시위대의충돌로 민간인 20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100여 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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