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서울 가락본동 모 자동차 부품 대리점 앞길에서 이마을에 사는 39살 주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가방업체 대표인 주 씨의 사무실에서 40대 남자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뒤 승용차로 도주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이 남자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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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 노상에서 칼에 찔려 숨져
입력 2001.01.28 (05:03)
단신뉴스
어제 오후 5시쯤 서울 가락본동 모 자동차 부품 대리점 앞길에서 이마을에 사는 39살 주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가방업체 대표인 주 씨의 사무실에서 40대 남자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뒤 승용차로 도주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이 남자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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