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플로리다주 선거에서 불합리한 제도로 인해 조지 부시 후보에 비해 큰 손해를 본 것이 통계학적으로 입증됐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플로리다주 선거구 가운데 유권자가 가장 많은 8개 선거구의 투표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중 표기로 무효 처리 된 고어 후보 표는 4만6천 표로 부시 후보의 만7천표 보다 훨씬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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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어 플로리다주 투표방법 때문에패배
입력 2001.01.28 (05:04)
단신뉴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플로리다주 선거에서 불합리한 제도로 인해 조지 부시 후보에 비해 큰 손해를 본 것이 통계학적으로 입증됐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플로리다주 선거구 가운데 유권자가 가장 많은 8개 선거구의 투표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중 표기로 무효 처리 된 고어 후보 표는 4만6천 표로 부시 후보의 만7천표 보다 훨씬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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