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이 미국 LPGA투어 오피스데포 골프대회에서 공동 1위에 올라 시즌 첫 승을 거둘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2라운드까지 공동 2위였던 박지은은 미국 마이애미 도럴 리조트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추가하며 합계 5언더파를 쳐, 미셀 레드맨과 함께 공동 1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박지은은 6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8번과 10번,14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김미현은 3오버파로 부진을 보이며 합계 5오버파를 기록해 공동 39위, 박세리는 합계 7오버파로 공동 48위를 기록했습니다.
장정은 합계 8오버파로 공동 52위로 중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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