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집나간 부인의 거처를 알려주지 않는다며 사위가 공기총을 쏴 장인이 숨지고 장모와 처제 등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0분 쯤 경남 함안군 법수면 74살 박모씨 집에서 박씨의 사위인 49살 송모씨가 공기총으로 장인과 장모를 쏘고 처제는 총 개머리판으로 머리를 때렸습니다.
총을 맞은 장인 박모씨는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고 장모 70살 윤모씨와 처제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용의자 송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위해 자신의 머리에도 총을 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만선신부전증을 앓고있는 송씨가 1년전 부인이 가출하자 평소 처가집에서 행패를 부렸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부인의 행방을 묻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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