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기부 자금 구여권 유입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김기섭 전 안기부 운영 차장이 지병인 안면 경련 증세가 악화돼 구치소에서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전 차장의 변호인인 오병국 변호사는 김씨가 지난 5일 구속 수감된뒤,오래전부터 앓아오던 안면 경련 증세가 심해져 현재 약물치료를 받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오 변호사는 그러나 건강 악화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과 관련된 김씨의 진술이나 심경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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