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젖소가 한우 송아지와 젖소 송아지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지난 17일 새벽 경기도 광주군 실촌면에서 낙농업을 하는 43살 황기창씨가 자신이 키우는 어미 젖소로부터 한우와 젖소 쌍둥이를 얻었습니다.
이 송아지들은 지난 해 6월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가 수태한 어미젖소에 한우 수정란 1개를 이식해 어미젖소의 자궁에서 한우와 젖소의 수정란이 함께 자라도록해 얻어진 것입니다.
축산관계자들은 이같은 기술이 활성화 될 경우 값비싼 한우를 젖소에서 얻을 수 있어 농가소득을 높이는 것은 물론 소의 종자개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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