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이어 부산과 인천, 대구,광주,대전,울산 등 6개 광역도시의 버스업체에 대한 경영.서비스 평가가 실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우량 버스업체를 중심으로 구조조정을 촉진하고 정부 지원의 효율화를 위해 6대 광역시 2백여개 버스업체에 대한 평가작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민간 여론조사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등으로 짜여진 평가단을 만들어 업체의 경영상태와 서비스 현황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건교부는 오는 9월 평가결과가 나오는대로 각 도시별로 우량업체를 선정해 노선증설과 증차 등에 혜택을 주고 부실업체의 흡수 합병을 유도해 세금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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