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가 1년여동안 추진해온 CI,즉 이미지 통합 작업을 완료하고 정의의 여신을 모티브로 한 새로운 이미지 마크를 공개했습니다.
사법부의 새로운 이미지 마크는 저울과 법전을 들고있는 정의의 여신을 현대적 감각에 맞춰 디자인한 것으로, 한글과 영문 두가지 형태로 제작됐으며, 법원의 궁극적 가치인 공정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있습니다.
대법원은 이와함께 기존의 '자유.평등.정의' 대신 '공정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만듭니다'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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