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의 회사채 신용등급이 하향조정돼 채권단과 현대전자가 회사채 신속인수와 관련해 적용금리 협상을 벌일 예정입니다.
현대전자측은 지난 22일 한국신용평가가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트리플 B 마이너스)에서 BB+(더블 B 플러스)로 하향조정했으나 채권단과 회사채 인수를 협의할때 BBB-에 해당하는 금리를 적용하기로 했기때문에 추가 금리부담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채권단은 기존 신용등급의 적용은 어디까지나 현대전자의 희망사항이며 추후에 신용등급 하향에 따른 금리조정 문제를 협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채권단은 현대전자 회사채 천억원의 만기가 오는 30일이기때문에 곧 금리조정문제가 마무리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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