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한 변협 회장 후보 경선을 겸한, 서울지방 변호사회 회장 선거가 내일 실시될 예정입니다.
변협회장 서울지회 후보 경선에는 변협 부회장 김성기 변호사와 전 서울지회장인 정재헌 변호사, 그리고 율곡문화원 이사장인 유택형 변호사 등 3명이 출마했으며, 서울지회장 선거에는 이진록,박재승 변호사가 출마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변협회장은 전국 13개 지방 변호사회가 추천하는 후보를 놓고 변호사 30명당 1명으로 구성되는 대의원들이 선출하는 간선제로, 전체 변호사의 65%를 회원을 가진 서울지회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이 큽니다.
4천 2백여 변호사들의 대표인 변협 회장 선거는 다음달말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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